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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통합 휴게,사무실 첫 개소 (2020.11.25.)
작성자  기획조정처 작성일  2020-12-30
첨부파일   조회수  153

코레일테크가 사업간 소통 활성화와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수도권 내 휴게실과 사무실을 하나로 통합했다. 25일 테크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내 첫 번째 통합 휴게·사무실을 개소했다.

 

수도권 통합 휴게·사무실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이하 수도단) 내 사업별로 흩어져 있던 4개 사업(직종) 사무실과 휴게실을 통합해 더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업무협력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코레일테크는 지난 2018년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이후, 민간에서 수행하던 각 사업을 위·수탁함에 따라 동일 근무지 내 직종별(청소, 시설물유지, 경비 등) 근무를 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처별 소관부서가 상이해 사무실과 휴게실 등을 별도로 사용해 소통 부족, 업무연계 등에 어려움을 겪었다.

 

통합 운영되는 휴게·사무실은 수도단 내 있는 차량환경, 객차비품, 시설물(건축) 유지, 건물환경 등 4개 분야다.

하지만 이번 통합 휴게·사무실 구축 전까지 4개 사업소는 같은 공간에 있어도 각각 사무실과 휴게실 등을 별도로 사용하며 직원과 소통부재, 자원공유, 업무연계 등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테크는 통합 휴게·사무실 운영을 기획했다. 통합 운영으로 절감되는 재원은 근로자들의 휴게공간 개선을 위해 대폭 투자(전체 리모델링, 안마기 등)하며 근로자들의 연령에 맞는 편의시설을 구비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앞으로 코레일테크는 수도단 통합 운영을 시작으로 통합 휴게·사무실 표준화 모델을 구축해 전국 현장으로 확대하며 근로자들의 복지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임재익 대표이사는 앞으로 수도단은 소통이 활성화되고 업무협력체계가 개선되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코레일테크의 장기적 발전과 효율적 업무 운영을 위해 통합휴게·사무실 구축은 꼭 필요하다. 전국적으로 통합 운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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